[만삭낙태, 약물낙태 개정안 반대 , 목회자 피켓 시위] 7치 2025.12.17(수). 오전 8시 국회의사당 6문 앞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른나무교회) 태아 생명권 보호 낙태반대 국회 앞 피켓 시위.
주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12월17일 국회 앞에서 열린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최한 '생명을 위한 한국교회 지도자 릴레이 피켓 시위'에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목사가 참여했다. 이날 피켓시위에는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장로와 교인 여러명이 참가했다.
아침교회 안석문 목사(한다연 상임총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공동 운영위원장 제양규, 이봉화 피켓시위에 동참했다.
신 목사는 발언을 통해 “태아가 수정된 지 4주만 돼도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5주가 되면 손발이 형성되며, 7~8주가 되면 이미 성인의 90%에 해당하는 성장 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러한 생명을 낙태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며, 다음세대를 향한 매우 어두운 악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종교적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 윤리의 문제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역시 낙태 관련 입법에 대해 강력한 재고를 요청하고 있고, 이는 곧 낙태가 태아의 생명을 침해하는 문제라는 공통된 인식이 사회 전반에 존재한다는 의미”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에 대해 반드시 경종을 울려야 한다. 성경적 창조 질서를 지키는 것은 물론, 사회 전체가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을 회복해야 한다”며 “완전한 생명으로 자라고 있는 태아의 생명을 법으로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합법화하려는 현실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임신 중단을 여성의 자기결정권 문제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와 국가 미래에 직결된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 목회자 국회의사당 국회6문 릴레이 피켓 시위 일정
<11월>
1. 11월 5일 (수)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2. 11월 12일 (수)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3. 11월 19일 (수)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4. 11월 26일(수) 이태희목사(그안에진리교회)
<12월>
3일. 원성웅목사(옥토교회 원로, 한다연 고문)
10일. 백운주목사(증가교회)
17일. 신용백목사(시냇가푸른나무교회)
24일. 임재웅목사(신촌감리교회)
31일. 박용배목사(316교회, 예장개혁,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만삭낙태, 약물낙태 개정안 반대 , 목회자 피켓 시위] 7치 2025.12.17(수). 오전 8시 국회의사당 6문 앞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른나무교회) 태아 생명권 보호 낙태반대 국회 앞 피켓 시위.
주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12월17일 국회 앞에서 열린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최한 '생명을 위한 한국교회 지도자 릴레이 피켓 시위'에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목사가 참여했다. 이날 피켓시위에는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장로와 교인 여러명이 참가했다.
아침교회 안석문 목사(한다연 상임총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공동 운영위원장 제양규, 이봉화 피켓시위에 동참했다.
신 목사는 발언을 통해 “태아가 수정된 지 4주만 돼도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5주가 되면 손발이 형성되며, 7~8주가 되면 이미 성인의 90%에 해당하는 성장 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러한 생명을 낙태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며, 다음세대를 향한 매우 어두운 악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종교적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 윤리의 문제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역시 낙태 관련 입법에 대해 강력한 재고를 요청하고 있고, 이는 곧 낙태가 태아의 생명을 침해하는 문제라는 공통된 인식이 사회 전반에 존재한다는 의미”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에 대해 반드시 경종을 울려야 한다. 성경적 창조 질서를 지키는 것은 물론, 사회 전체가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을 회복해야 한다”며 “완전한 생명으로 자라고 있는 태아의 생명을 법으로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합법화하려는 현실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임신 중단을 여성의 자기결정권 문제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와 국가 미래에 직결된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 목회자 국회의사당 국회6문 릴레이 피켓 시위 일정
<11월>
1. 11월 5일 (수)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2. 11월 12일 (수)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3. 11월 19일 (수)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4. 11월 26일(수) 이태희목사(그안에진리교회)
<12월>
3일. 원성웅목사(옥토교회 원로, 한다연 고문)
10일. 백운주목사(증가교회)
17일. 신용백목사(시냇가푸른나무교회)
24일. 임재웅목사(신촌감리교회)
31일. 박용배목사(316교회, 예장개혁,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