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낙태, 약물낙태 개정안 반대 목회자 피켓 시위] 2탄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 목사 태아 생명권 보호 낙태반대 국회 앞 시위. 2025.11.12(수)
주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11월12일 국회 앞에서 열린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최한 '생명을 위한 한국교회 지도자 릴레이 피켓 시위'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에 이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두 번째로 참여했다.다음은 김운성 목사의 주요 발언이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로, 인간의 판단으로 함부로 다룰 수 없다"며 "태아의 심장이 뛰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이미 한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한다""국가는 여성의 어려움을 공감하되, 동시에 생명을 보호할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생명권 보장은 여성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라며 "생명과 여성 모두를 지키는 법이 제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331, 1609호(도화동, 마스터즈) I 이메일 : nappw.official@gmail.com Copyright ⓒ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All rights reserved.
[만삭낙태, 약물낙태 개정안 반대 목회자 피켓 시위] 2탄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 목사 태아 생명권 보호 낙태반대 국회 앞 시위. 2025.11.12(수)
주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11월12일 국회 앞에서 열린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최한 '생명을 위한 한국교회 지도자 릴레이 피켓 시위'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에 이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두 번째로 참여했다.
다음은 김운성 목사의 주요 발언이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로, 인간의 판단으로 함부로 다룰 수 없다"며 "태아의 심장이 뛰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이미 한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한다"
"국가는 여성의 어려움을 공감하되, 동시에 생명을 보호할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
"생명권 보장은 여성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라며 "생명과 여성 모두를 지키는 법이 제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