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만삭낙태, 약물낙태, 낙태건보지원을 반대하며 국회앞 1인 시위를 시작하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이수진 의원 등이 만삭낙태, 약물낙태, 낙태 건보지원을 요구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이재명 정부는 낙태와 약물낙태를 국정과제화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정면으로 뒤집는 법 질서파괴 행동이며, 천주교와 개신교를 포함해서 대한의사협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의료윤리연구회 등에서 강력한 반대 성명 발표하였다. 국민의 70%가 약물낙태에 대해서, 국민의 49.4%가 만삭낙태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다.
건강한 사회의 가장 기본이 되는 <태아의 생명보호>를 위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등이 2025년 11월 5일과 12일 오전8시 국회의원들이 출근하는 국회 6문 앞에서 1인 시위에 각각 나서게 되었다.
2019년 헌법재판소는 <태아의 생명보호>와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조화할 수 있도록 2020년 12월 31일까지 형법을 개정하라고 판결하였지만, 국회와 정부는 이를 방치하여 입법공백 상태가 되었다. 남인순, 이수진 등은 형법 개정은 방치하고, 모자보건법 개정안만을 발의하여 만삭낙태, 약물낙태 등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
남인순 의원 등은 국회와 정부가 형법을 개정하지 않아 입법공백된 것을 낙태가 비범죄화 되었다고 뒤집어 주장하면서 모자보건법 개정을 통해 약물낙태를 합법화해야 한다고 허튼 주장을 하고 있다.
낙태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강한 권력을 가지고 거짓 주장을 하면서 국민을 기만하고 있지만,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외쳐도 메아리도 없는 가운데, 두 눈을 부릅 뜨고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이 작은 몸짓의 파장이 다윗의 물맷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보도자료]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만삭낙태, 약물낙태, 낙태건보지원을 반대하며 국회앞 1인 시위를 시작하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이수진 의원 등이 만삭낙태, 약물낙태, 낙태 건보지원을 요구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이재명 정부는 낙태와 약물낙태를 국정과제화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정면으로 뒤집는 법 질서파괴 행동이며, 천주교와 개신교를 포함해서 대한의사협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의료윤리연구회 등에서 강력한 반대 성명 발표하였다. 국민의 70%가 약물낙태에 대해서, 국민의 49.4%가 만삭낙태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다.
건강한 사회의 가장 기본이 되는 <태아의 생명보호>를 위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등이 2025년 11월 5일과 12일 오전8시 국회의원들이 출근하는 국회 6문 앞에서 1인 시위에 각각 나서게 되었다.
2019년 헌법재판소는 <태아의 생명보호>와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조화할 수 있도록 2020년 12월 31일까지 형법을 개정하라고 판결하였지만, 국회와 정부는 이를 방치하여 입법공백 상태가 되었다. 남인순, 이수진 등은 형법 개정은 방치하고, 모자보건법 개정안만을 발의하여 만삭낙태, 약물낙태 등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
남인순 의원 등은 국회와 정부가 형법을 개정하지 않아 입법공백된 것을 낙태가 비범죄화 되었다고 뒤집어 주장하면서 모자보건법 개정을 통해 약물낙태를 합법화해야 한다고 허튼 주장을 하고 있다.
낙태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강한 권력을 가지고 거짓 주장을 하면서 국민을 기만하고 있지만,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외쳐도 메아리도 없는 가운데, 두 눈을 부릅 뜨고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이 작은 몸짓의 파장이 다윗의 물맷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