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서
현대약품은 태아 생명을 죽이고 여성 건강을 파괴하는
낙태약 '미프진' 독점 도입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오늘, 국내 대형 제약사인 현대약품이 국민적 합의와 생명 윤리에 반하여 ‘미프진(미페프리스톤)’으로 알려진 낙태약 도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자 한다.
제약 회사의 본분은 질병을 치료하고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약품은 이러한 사회적 책무를 망각한 채, 수태된 순간부터 고귀한 생명인 태아를 화학적으로 살해하는 약물을 도입하여 막대한 이윤을 추구하려 하고 있다. 이는 낙태약의 위험성은 전혀 무시하고 생명 경시 풍조 조장과 기업의 윤리적 책임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반(反)생명적 행태이다.
현대약품이 도입하려는 ‘미프진’은 결코 ‘안전한 약’이 아니다. 이 약물은 명백히 태아의 생명을 종결하기 위해 설계된 약물이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는 여성에게 안전성을 믿게 하여 치명적인 후유증과 정신적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음은 이미 수많은 해외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과다 출혈, 심각한 감염, 불완전 유산으로 인한 응급 수술, 그리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사례까지 보고되고 있다. 이는 여성의 건강권이나 자기 결정권 보장이 아니라, 여성을 돌이킬 수 없는 육체적·정신적 위험 속으로 밀어 넣는 무책임한 처사이다. 현대약품은 여성의 건강을 담보로 위험한 도박을 벌이며 낙태약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영업 이익을 얻고자 하는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태아는 어머니의 뱃속으로부터 자라는 독립적인 생명체이며, 우리 사회가 마땅히 보호해야 할 존엄한 인격체이다. 여성의 건강 또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다. 인간의 생명은 ‘원하면’ 낳고, ‘원치 않으면’ 쉽게 죽여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모든 인간의 생명은 잉태된 그 순간에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우리는 현대약품이 장차 대한민국 미래를 이어갈 수많은 태아의 생명을 앗아가고 여성의 건강마저 심각하게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시도를 통해 이윤을 추구하려는 비윤리적 행태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에 우리는 여성을 이러한 위험한 약물로부터 보호하고 태아 생명의 존엄성을 수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현대약품에 요구한다.
하나, 현대약품은 생명을 파괴하고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하나, 정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할 책무를 통감하고, 해당 약물의 승인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우리는 생명을 수호하고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현대약품의 비윤리적 행태에 맞서 싸울 것을 천명한다.
2025년 10월 27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성 명 서
현대약품은 태아 생명을 죽이고 여성 건강을 파괴하는
낙태약 '미프진' 독점 도입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오늘, 국내 대형 제약사인 현대약품이 국민적 합의와 생명 윤리에 반하여 ‘미프진(미페프리스톤)’으로 알려진 낙태약 도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자 한다.
제약 회사의 본분은 질병을 치료하고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약품은 이러한 사회적 책무를 망각한 채, 수태된 순간부터 고귀한 생명인 태아를 화학적으로 살해하는 약물을 도입하여 막대한 이윤을 추구하려 하고 있다. 이는 낙태약의 위험성은 전혀 무시하고 생명 경시 풍조 조장과 기업의 윤리적 책임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반(反)생명적 행태이다.
현대약품이 도입하려는 ‘미프진’은 결코 ‘안전한 약’이 아니다. 이 약물은 명백히 태아의 생명을 종결하기 위해 설계된 약물이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는 여성에게 안전성을 믿게 하여 치명적인 후유증과 정신적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음은 이미 수많은 해외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과다 출혈, 심각한 감염, 불완전 유산으로 인한 응급 수술, 그리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사례까지 보고되고 있다. 이는 여성의 건강권이나 자기 결정권 보장이 아니라, 여성을 돌이킬 수 없는 육체적·정신적 위험 속으로 밀어 넣는 무책임한 처사이다. 현대약품은 여성의 건강을 담보로 위험한 도박을 벌이며 낙태약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영업 이익을 얻고자 하는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태아는 어머니의 뱃속으로부터 자라는 독립적인 생명체이며, 우리 사회가 마땅히 보호해야 할 존엄한 인격체이다. 여성의 건강 또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다. 인간의 생명은 ‘원하면’ 낳고, ‘원치 않으면’ 쉽게 죽여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모든 인간의 생명은 잉태된 그 순간에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우리는 현대약품이 장차 대한민국 미래를 이어갈 수많은 태아의 생명을 앗아가고 여성의 건강마저 심각하게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시도를 통해 이윤을 추구하려는 비윤리적 행태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에 우리는 여성을 이러한 위험한 약물로부터 보호하고 태아 생명의 존엄성을 수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현대약품에 요구한다.
하나, 현대약품은 생명을 파괴하고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하나, 정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할 책무를 통감하고, 해당 약물의 승인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우리는 생명을 수호하고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현대약품의 비윤리적 행태에 맞서 싸울 것을 천명한다.
2025년 10월 27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